1. 전쟁에서, 지는곳에서 최후에 하는것이 바로 "총동원령"임. 이것은 사회시스템 유지를 포기하고 전쟁을 하겠다는것임
2.태평양전쟁때, 총동원령이 패전 2년전에 한것임. 소위말해 강제동원령에서, 조선인노동자가 임금을 못받은것이 바로 
   총동원령 이후인데, 그이유는 전쟁관련 물품등이 "구매"에서 "징발"로 바뀌기때문임, 그래서 2년치 임금을못받아 지금 
   그 후신들에게 소송하는것임.
3.지금 가장 문제는, 우크라이나는 총동원령 + 젊은이가 사회시스템을 벗어나 국가에 존망에 가까울정도로, 없어졌다는것임
  이것은 2차세계대전에, 소련도 이정도는 아니였고, 독일에 캐관광 당하던, 유럽도 이정도는 아니였음. 

4.자 그렇게 군인이 죽어나간다는 러시아를 살펴본다면. 우선 러시아의 전체군에서 50%도 안되는 군대만 지금 참전하고있음
  이유는 법률적으로, 징병군은 원정경기를 뛰지않고, 지금은 모병 및 용병으로 전쟁하고있는데 이것또한 전부가 참전하고있지
  않음, 

5.사회경제 시스템이 붕괴되지않았음. 초창기 전쟁에, 러시아 및 우크라이나의 전쟁 교환비는 1:10 이었음, 러시아군 1명 사망시
   우크라이나 10명이 사망했고. 지금도 1:5 를 유지하고있음. 

이렇게보면 미국이 존나게 대단한 국가임, 미국은 스마트하게 협상할 지위의 인물들을 삭제하고, 이란국민은 불편해서 반정부든 
반미시위를 하고있지만, 우크라이나는 그냥 나라가 실시간 지워지고있음 

아직도 생각나 운영호 사건때, 당시 학살에가까운 패배를 당했으면서도 개항을 안했다고 이겼다라고 자위하는것과 같음
물론, 그때보다 비교도 안되게 당하고있는게 우크라이나 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