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에 6번을 연차쓰고 쉬고서는 6월달 월급은 완전하게 받으려고 6월달에 전부 출근한 것으로 해서 나한테 결재 올리는 것 보소

낯가죽 두껍다 못해 기가 막힌다 기가 막혀~ㅎ


역시 전라도출신 찢 지지자 답다




게다가 전형적인 40대 한녀 스타일이기도 해서 어쩔수 없이 같이 일하는 입장이지만 이 씨발년이 내 마누라였으면 진짜 삼일한이었다 ㅋㅋ

나는 얘 남편이 불쌍하더라.

이야기 하는거 들어보면 자기는 원래 철저한 비혼주의자였는데 혼자 있는게 이상해보이고 외로워서 어디 좀 덜떨어지고 순한 얘 꼬셔서 결혼한 것 같더라 ㅋ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