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죽었다"를 무신론과 동치시키곤 하던데 이는 역설적으로 인간사회에서 종교와 신의 존재가 그만큼 중요하다는 방증이며 불의를 방조하며 나태하게 현실에 안주하지만 말고 진보적이고 진취적으로 나아가자는 신정론(神正論)에 가깝고 국민의 혈세로 제 뱃속을 채우는 수급자와 간신배들이 국뽕으로 경제가 호황이라며 현실을 부정할 때 애국자와 충신들이 사회문제를 개선하자고 언급하며 쓴소리로 간언하듯 니체도 그러한 인물이었던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