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키 내장된 사원증이나 공무원증, 열쇠뭉치 들고다니는데 그것도 은근히 스트레스더라

간호사들 문딸때마다 열쇠 쩌렁쩌렁 울리는 소리 들리면 수용소 수감자 된것마냥 인권침해 당하는 기분

애초에 그런데서 일하는거 자체가 인간이길 포기한거고 정상적인 직장인 아니라고 생각한다

래리 페이지의 유명한 명언인데 악하지 않아도 돈을 벌수있는데 일자리는 널렸는데 왜 그런데서 일할까 그런생각도 들고

정신병원에서 일하는게 재밌어보여서 정신과 레지를 하거나 정신과 전문간호사 과정을 거친다거나

사회복지사 등 이런애들이 저런 사유로 일한다는거 자체가

솔직히 말해서 싸이코패스(반사회적 인격장애) 아니겠냐

한국 교정시설은 CRPT라고 있지만 정신병원은 대학병원의경우 에스텍같은

사설보안업체 경호원들 따까리로 쓰거나

보호사라고 기능직 뽑아서 간호사 따까리로 쓰는데

걍 교도소 기동대 CRPT마냥 환자 진압하고 몸빵하는직업 ㅇㅇ 근데 개인 사설기관에다

사법권도 없는데 저게 어케 가능한지 의문

고소나 소송걸면 누가이기는지도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