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향우 정신

'실패하면 영일만 바다에 빠져 죽겠다'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이 포항제철(현 포스코) 설립 당시 내세운

결사적인 각오와 도전 정신을 뜻합니다.

 

 

선조들의 피 값인

 

대일본청구권 으로

 

제철소를 짓게 되면서,

 

 

사업 실패는 국가에 대한 반역이자 민족의 죄인으로 남는 것이라는 막중한 책임감을 가졌습니다.

 

현장 사무소에서 창밖으로 우향우(오른쪽)를 하면 보이는 영일만 동해 바다를 가리키며, "프로젝트가 실패하면 모두 영일만에 빠져 죽자"며 배수진을 치고 임했던 결기입니다.

 

이 절박한 투지와 책임감은 포항제철이 세계적인 철강사로 성장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이 정신은 자본도 기술도 없던 불모지에서 한국 중화공업의 기틀을 다진 ‘제철보국(製鐵報國)’의 상징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런정신으로 무장된 리더들이 많았기에

박정희정권의 비약적인 성장이 가능했고

불가능도 가능으로 만들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