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한번씩 용기가 필요한 순간들이 있는데 

대부분은 여기서 겁을 집어처먹고 실행을 못함

아직 준비를 덜한게 아닐까?

결과를 낼만큼 충분한걸까?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올 수 있을까?

이런 중압감에 못이겨서 겁을 먹고 시작을 못함 

근데 막상해보면 진짜 100번중에 1번 정도나 아주 엿같은 상황이 나오지

99번은 생각이상으로 순탄하게 넘어간다 

이 경험이 누적될수록 첫발을 떼는게 더 쉬워짐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겁대가리 상실하다가 선만 안넘으면됨 

선넘으면 이제 막 전화오고 그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