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협박이나 진짜 사람보낸다는 식의 공포감 주는 선넘는거 처벌하는건

 

얼마든지 이해함ㅋㅋㅋㅋㅋㅋ

 

근데 솔직히 공인이면 대중의 인기로 먹고 사는 사람들 아님? 

 

당연히 호불호가 생기고 비난하는 쪽이 생기는게 당연함 

 

이게싫으면 공인 안해야지 

 

어느순간 부터 댓글 고소가 

 

진짜 선넘는 미친 정신병자 처벌하는 용도가 아니라 

 

대중들 입틀어막는 수단으로 변질 되어가는것 같음 

 

마음에 안들어서 댓글로 욕좀 썼다고 이게 무슨 영향력이 있음ㅋㅋㅋㅋ

 

진짜 야구빠따 들고 찾아간것도 아니고 협박을 한것도 아니고 

 

대충 댓글로 욕좀 했다고 경찰서가서 조서쓰고 합의하러다니고 

 

이게뭔 개짓거리냐

 

행정력 낭비는 덤이고 그냥 입틀어막는 좋은 수단이지 

 

어떤 선진국이 이런걸로 공인이 고소고발하는걸 용인해줌ㅋㅋㅋㅋㅋ

나라가 미친거아님????????

 

북한에서 정은이 욕하면 잡아가는거랑 아무 차이도 없어보인다 

 

쓸데없이 많이찍어내서 반백수에 가까운 로스쿨 변호사 밥그릇 챙기려고 

 

국민들 전부 전과자행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법을 뜯어고쳐야됨 

 

선넘는 공갈이나 특수협박아니면 

 

넷상에서 작성된 댓글은 고소자체를 안받아줘야한다 

 

내가 정신적으로 힘들다 이딴거 공인은 안먹히게 바꿔야함 

 

계속 받아주니까 점점 선넘어서 아예 입에 재갈물리는 용도로 변질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