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쿠페를 몰며 EDM과 힙합 음악을 들으며
뻑킹 갱스터 힙합을 회식자리에서 해대며
대가리는 검정머리를 해본게 초딩때 이후 한번도 없고
철좀 들으란 말에 돌로 대가릴 부셔버리고
정신연령이 낮다고 하면 그새낀 내 인생에서 차단이고
울 애미 보지속 에서부터 난 뻑킹 갱스터여서 탯줄을 흔들며 힙합을 했고
나오자마자 했던말은 섹스엿고
온몸에 가오가 지배해서 전신 문신을 쳐박앗으며
나이 50에 깔끔하게 뒤질생각이다
하고싶은건 무조건 해야하고 하기싫은건 뒤져도안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