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으로 황동하던 게이한테 지잡시절 내가 주제파악 못하고 결혼까지 생각하며 좋아했던 여자 이름이 정민이 였다 한 적 있는데 왠지 같는 놈 같노 어쨌든 나보다 훨씬 어린데 벌써 취직하고 결혼하고 자식까지 낳았으면 네가 나보단 월등히 나은 인생 어니냐? 비꼬는 거 아니라 진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