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놈이 자기 엄마가 아프시다고  돈 좀 빌려 달라고하더라...병원비 수술비용이 크다고...

나는 그놈이 개독이라 교회에 십일조고 헌금이고 매번 내는거 알고있어서 역으로  걔한테 질문했음..

넌 본적도 없고 실체 하지도 않는 신을 믿으면서 니돈 그렇게 쓰면서 니 눈 앞에있는 너의 제일 중요한 존재인 너의 실체를 주신분 즉 지금 아픈 너희 엄마 치료비는 왜 돈 없어서 남에게 빌리냐고...이야기했더니

나보고 지옥갈거라고하데...개좆도 개독새끼들은 배운게 지들 맘에 안들면 다 지옥간다고 씨부리는거임? 초등교육만 받아도 기독교 안믿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