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일의 제1식사는 단골 커피숍에서. 

스원한 감자 스프를 먼저.

 


도야지 & 여름 야채 스파이시 카레.

 


지인이 주문한 비프 스튜.

 


며칠전 옆동네 유흥가 뒷골목에서 만난 길고야이.

도망도 가지않고 저렇게 큰 눈망울로 한참을 쳐다보데.

 


새벽에 조기퇴근해서 lonely 문술.

 


지인이 협찬해준 참외 카르파쵸.

에봅 개안터만.

 


6월의 세번째 일요일이 파더스 데이 아니였나.

자축하며 술도매상에서 구매한 아일리쉬 위스키를 시음.

 


이번주 초, 옆집 스시 할매의 고야이가 병사(病死)하였다. 

고야이들에게 취약한 특정 장기질환이었는데

최후의 며칠간은 엄청난 고통에 신음하다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 카이,

본 외국인 노동자도 가슴이 아프노.

 

일본에는 동물애호법(動物愛護法)이란것이 있고

몇가지 조건(불치병,  극한 고통의 수반 등)이 합치하면

동물 안락사도 허용되니 일본사는 게이들은

참고 하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