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에  이게 뭐하는거냐고 크게 화를 낸다. 



어느정도 감독 생각을 눈치깐 백승호는  한심하다는듯  김민재를 쳐다본다. 




홍명보 감독 계획을 다 듣고 나온 김민재는 환하게 웃으면  6일 푹쉬고  이집트 전을  준비한다고 인터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