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행정고시든 사법시험이든 쳐다도 보지 말고 공시나 준비했으면 9급이라도 합격해서 남들처럼 결혼하고 자식도 키우며 평범하게라도 살고 있었을 텐데 왜 그때 그 시절엔 공무원 시험은 눈에 들어 오지도 않았는지 모르겠노 이젠 평범하게 살기도 힘들어 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