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미래의 화두는 한글이야.

 

아시아는 언어가 없거나 태생이 한자야.

 

한자가지고는  빠른대응이  힘들어.

 

한자를 편하게  만든게 한글이야.

 

아시아는 결국  한글로 갈수밖에 없어.

 

그리고 일본은 한글발굴과 보급에 그 업적 매우 커

한글에 대한  일본 지분을  주장해야돼.

 

한글은  세종대왕이  창제하고 그 증거인 훈민정음이 있다고 하지만

 

개발은 했지만  보급은 하지 않았어.

양반과상놈관계가 깨지고 민란이 두려워 백성에게 보급하지 않았어.

 

극소수만 한글을 암호같이  써왔고

 

정작 어둠에 묻쳐있던 한글을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완성하고 보급한건 일본이야.

일본 아니었으면 지금도  한글 못써.

일본은 충분히  한글 지분을 요구할수 있어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한국의 인구소멸의 가속화야.

 

그 빈자리를  빠르게  중국인과 동남아시아가  차지하고 있는데

 

일본인도  그자리를  차지하는게 좋고 그럴려면 한글을 알아야  한국에 정착하기 쉬워져

 

한국이 섬나라 일본으로 진출거나 침략할일은 없지만 일본은 언제든 확장하려면

한국을 거점으로  움직일수밖에 없어.

 

한국에 대한  인구수를 늘려 세력을 형성해야돼.

 

추후에  한일연합을 위해서도  한글은 필수적이야.

 

더이상 일본한자를 고집하지말고  제2의  메이신유신 같이 전자시대에 맞춰 받아드릴건 받아드려야돼.

한글은 미래 전자시대에 필수야.

 

다시 한일연합이 필요한 시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