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은  축구 못한다고  욕할지 모르지만

 

그건 내부사정  모르는 것이고

 

국가대표 끝나고  선수생활 이어가려면 몸조심하고 적당히 하는게

제일  잘하는 축구.

 

국민은 이기는거 좋아하지만  선수는 이기면 또 이겨야하기때문에

부담감과 체력부담은 두배늘고 그러다 무리해서 다치면..

 

홍명보 감독은  국민보다는 선수들 보호하는 첮째 임무.

 

자꾸 이기면  그게  너무  당연하게  받아드리고

잘해도 못한다고 그래.

 

잘하면 후임감독도  부담이고 선수도 부담이고.

 

가장  위대한 감독은 이기고 우승하게 위해 선수 학대하는 감독이 아니라

선수보호하고  혈세 받으면서  길게  가는게 가장 잘하는 실속있은 감독

 

욕은  감독이  먹고  후배들 잘챙겨주고  좋은자리주고 서로 선후배 관리

잘되면 그게 가장 잘하는 축구.

 

홍명보가 그걸 잘해.

 

선수입장에서  대신 욕먹주고 대신 비난을 감내하고  뒤로는  후배선수 챙겨주는게

가장 믿을수 있는 선배이자 감독.

 

우승은  잠시 지나면 잊혀지지만  우린 계속 선수생활 이어가야 하잖아

우린 메시도 아니고  호날수도 아냐.

해외랑 환경도  피지컬도  너무 다르고 축구규모도 달라.

 

여기까지.

 

차기 대표팀 감독도 홍명보로하고  송흥민 코치 체제로 가자.

 

자꾸 뭐라 하지마  늬가 뛰어봐  이한마디면 게임끝

 

히딩크가  한국축구 다 망쳐놨어.

국민 눈높이가  너무 높아.

 

선거도  재대로 못하는데 왜 축구는 잘해야 되는건데?

한번 잘하는거보다  오랫동안 국가대표 하는게 그게 진짜 잘하는거야.

가늘고 길게 가야  혈세  계속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