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는 트라우마나 수치심 느꼈던 사건들이 있어도 그 순간은 수치스럽지만 미래에대한 긍정적인 생각으로 

그런걸 좀 덮어내면서 지냈는데 지금 상황이 안좋고 우울하다보니 그때 그렇게 안됐으면 어땟을까라는 억울함?

그런게 ㅈㄴ생기는거같다 먼가 내 성격이 이렇게된게 그때 그 트라우마나 수치심

영향이 크게 작용한거라는 생각도 들고 물론 영향이야 있겠지 분명

그래도 과거에는 그런걸 좀 긍정적? 어떻게든 덮고 잘 해볼려는게 있었는데 

그 트라우마가 크게 작용해서 이렇게 된건가 아니면 난 이미 그 안 좋은경험으로 인해 무너진건데 정신승리를 계속하고 있었던건가 

혹은 극복이 되는건데 내 성격때매 그냥 무너진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