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개씹쌔끼노....

차별하노 개새끼가....(생긴것부터 재수없더만...)

ㅆㅂ...

개그지새끼가 나에대해 뭘아노... 이나라 판새도 똑같은 좌파놈 성향일듯....

뉴스에서 이슈뜨니 그 특정죄만 강력하게 하겠단 것도 그렇구

또... 개새끼가... 나에대해 뭘안다고 그래, 여태껏 내가 사고쳐서 
그곳 관할법정 가면 그곳에선 또 위작해서 내 직업도 없다고 개
구라때리면서, 내가 안다쳤을때 그간 일용직해서 하루 일당번사
실도 있구만, 근데 돈이 잘 안모여서 목돈도 마련 못하고
거의 공과금(수도,전기,가스,기타등등...), 집세,...등등으로도 나가
고 기타 생계비, 식료품,생활비, 장비용 등등....
그런 자질구레한 걸로다가 거의 모으질 못해서 통장이 잔고가 
항상 백만원 밑이었고,,,
뭐,, 나라에 세금? 그것도 세액 나오면 낸적도 있음.

씨발 그리고 내가 그동안 건설일용직해가지고 서울경기 모든지역 
주거지 건설하는데 일조하였고,
그리고 우리동네에 있는 소각장등에도 참여하였고, 기타 모텔같은 
건설이나 빌딩(롯데월드 타워, 기타 빌딩,....)같은 건설에도
참여했었는데.... 내가 우리나라 주거 건설에 일조한 일등공신인것
만은 사실인데....
(나같은 사람들이 그런일을 안했다면 우리나라 건설판이 성장 
못했을 거고...)

하여튼.... 무직이 아닌 건설일용직이라는 직업이 있었는데도 불구
하고
법원 공소 기소(제기) 에서 공소장내용보면 무직으로 지네들 마음
대로 폄하해놓고....

즉결 선고땐 일방적으로 판새놈 지가 할말만 일방적으로 계속 기관
총처럼 랩하듯이 속삭이며
늘어놓고 그공소사실 내용안에서 틀린부분(사실관계확인에서 부동
의한부분) 내가 그 중간에 반발이의 (변소)재계 못하도록 하는 것도 너무 
과잉위력 행사고....
틀린부분이 있다면 지적하고 공소사실 변경도 해야 마땅한것인데 
자기 멋대로 따발총 속사포 난사하듯 허위공소사실을 작은 목소리로 
속삭이듯
선고 해대는 것또한 위법성이 있으며, 억울내지 부당하다고 해야한다.
입법에서의 이런 즉결심리는.... 2, 3심에서 이뤄지지만... 같은편이라고 
하는 국선변호사도 도와줄것처럼 잘 포장하는듯 싶어도
그 속셈은 아니었따라는 것임.
3심이후 선고날... 그새 없던 공소사실이 추가되고 마치 내가 죄인이라
는 마냥 중죄법에 명시된 중죄명을 거론해서 강제적으로 대입시키고
무조건 그 중죄를 저질렀으니 넌 유죄다 하고 선고해 버리는 역지사지
도 모르고 안아무인 후안무치 인격이 되버린다.

내가 그간 현장서 일하다 크게다쳐서 큰수술받고 그 후유증으로 살고 
그고통으로 살면서 거의 매일 통증에 시달리면서
약한번 제대로 못사먹고.... 이것때문에 일도 못하고 거기다 생계비도 
없어서 지원좀 받으려고

오래전에 기초생계지원도 신청해서 대상자생활하다가 사는 도중에 갑
자기 어쩌다 술좀 마시게 되었는데
술이만취되서... 기억을 읽고 여러 실수들을 해서 사고를 치고 견찰서도
 몇번 가고 (피해자는 없는게 함정임. = 피해자는 없고 내가 가해자가 
된상황이 거의 많았음. = 신고자가 특정되지 않았단 소리임. 그니까 견
찰 임의대로 자진신고되고, 내가 가해자가 되는 것임.)(견찰들이 본인을
 피소함)
어쩌다가 그 피해자가 생기면, 그게 또 견찰본인이 나서서 피해자라 주
장하는 황당한 사건들이 두번씩이나 이뤄졌었음.
이게 두번다 사건행위유도하고(피해유도+증거조작) 유도심문+진술회유
 등에 넘어가서 진술조서까지 취기에 완성해버리는 경우가 많았다.....

이들 개견찰들의 진술조서와 증거들을 곶이곧대로 믿고서는 거기다 추
가로 없던일까지 판새새끼가 덧씌워서 선고하는일로 죄가 확정되는 일
이 많았다.
그래서 벌금낼돈 없이 빵에도 여러번 다녀온 것이 사실이다. 이게 벌금2
00 맞아도 유죄가 되는 엉터리 세상이 바로 개견찰들과 개법조계들의 
합작품인 것이다.
벌금 200도 아니고 이제는 400을 부른다. 그만큼 죄명이 크고 높은 중죄
면 벌금도 상향되는 것이다.

개새끼 판사새끼는 나에대해 뭘안다고 그 큰돈을 엉터리로 나에겐 최고
로 큰액수의 벌금을 때려 버리고 말았다.

난 보다시피 현재는 돈벌 능력이나 근로적인 능력을 하기 힘들다. (그리고
 그걸 알고서도 그정도의 돈을 주문하다니...)
내가 돈을 벌어 놨다면 모를까.... 여지껏 모아 놓은 여유적인 돈들도 없다.. 
벌리는 족족 탕진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기초생계 대상자라는 것을 알았다면.... 나에게 이런 허무맹랑한 
무모한 금액의 벌금을 책정할수는 없는 것이다.
더구나 사회적 약자는 그 피해자라는 대상자 : 장애인 만 약자가 아니다. 바로 
나같은 선량한 진짜 진정성있는 약자가 진짜 약자다.
그런 거짓정의의 약자인 피해자인 장애인(나이롱장애인)은 처벌대상이지 약자
가 아니다. 진짜 나라의 피같은 돈을 빼먹는 거짓 위선자이기 때문이다.

난 아픈데도 기초생계지원도 못받는다.(현재...)

왜냐면 앞서 앞전에 거의 2년 가까이 무고로 (견찰새끼가 내가 주취중에 팼다
고 거짓고소를 했기 때문에...)(본인은 기억에도 없음.)
(그리고 무조건 아닌이유가 내가 취했어도 남팰 위인은 아님, 그리고 
증거조차 전무함.)

구치소 다녀 오고나서 출소 하니까, 예전 기초생계대상자가 삭제가 되었다고 
한다.(완전 말소?? - 이게 말이나 되는 거냐??
동사무소에서 복지 담당자가 나에게 말하기를....(이 개년도 왠지 견찰기관과 연
계된 쓰레기년 같음.) ))

내 평생을 .... 나라의 건설경기에 힘써 왔더니만....
개같은 개견찰(좌익)과 개판사(좌익)가 날 험담하면서 내가 흉악범인마냥 쳐 씨
부리고...(선고때)((견찰과 한패인 판사새끼))
개같은 벌금 4~500을 남발하며 불러댔다. 주문~ 피고인을 벌금 400에 처한다....
.ㅡ,.ㅡ
이게 말이 되는 거냐....??

이게 기초생계대상자면 장애인들처럼 대우해줘야 하는건데도
장애인들은 각종 피해입으면,,((그예로 폭행, 시비, 성관련, 기타, ....)) 장애인에 대
한 우대로 가해자는 더한 엄벌을 내리는 경우다.
왜 사회약자인(사회에서 일하다 다친 산업역군을.... 우대 해주지 않는 것인가???? 
이건 정말 법의 사각(눈먼새끼들) 모순이며 억지이다.

그리고.... 또.... 주취로 인한것이 하나 더있는데 내가 음주상태서 씽씽이를 타다가 
사고가 났다고 한다.... 이것또한 거짓이다.
그래서 민증또한 면허를 강제적으로 취소 한것들이 바로 개견찰 새끼들이다..

견찰새끼들이 과거 사이카 타며 뽀찌나 쳐먹던 새끼들인데 말이다.
누구의 말이 과연 정답일까?

그들법원의 편인 개견찰새끼들이 잘하고 정의로운 일일까?

내생각에 이땅에 정의는 없다고 생각한다. 썩을대로 썩었으니까....
너희는 큰 벌을 받아 마땅하다.

그리고 변호사도 마찬가지로 절대로 국선을 믿지말아야한다. 국선을 쓰면 100이면
 100 패소 한다.
사선을 써도 이길까 말까 하지만 절대로 국선을 믿어선 안된다. 무조건 진다고 봐야
 한다.

내가 국선써서 100% 유죄선고 받은 케이스가 대다수다....


요새 변호사들 하나같이 다들 믿을수가 없다....
변호사도 그짝 법원재판부랑 판사랑 한패들임....


그리고 재판부(법원 , 대다수법원)가
재판 연기를 하거나 지연시키는것과, 기타 신청서류의 변론재계를 이유로
재판 연기를 한다는 것은...

((ㅇ타기관(부서) 민원 문서의 이송(이관 , 이첩) 또는 새로운 증거 신청이다.ㅇ))

((또한 ㅇ기존에 없던 새로운ㅇ 법안 보완하거나 새로운 입법을 예고하는 것이기도 
한이유로 연기신청하는 것임. - ★강제적 위법절차인 입법절차))

((ㅇ또는 판사나 재판부 가 바뀌는 것ㅇ))((★절대부당위법))

이번에 선고 받은 벌금또한.... 내기도 힘든.... 낼수도 없는 돈이기에....
누구라도 가기힘든 빵인데 여기를 거치면
생계대상자가 또다시 말소가 된다... (??)(요즘엔 전산으로통합되서 본인이 교정기관 
갔다온사실도 관공서 전산데이터와 연동이 될텐데 말이다.)
(아니... 다른 지역도 이런가???? 휴면했다가 증명서 제출하면 해제하는 방식이 전자
정부의 역활아닌가?)

나보고 죽으란 건가????(이 개잡놈새끼들아... 늬들이 인간의 탈을쓴 개법치냐??) 
정작 잡으라는 미꾸라지놈들은 못잡고 
(더러운돈=공탁, 뒷돈, 배당자금, ..) 삥뜯고 놔주는 새끼들이....

그러면....나보고 벌금은 어떻게 내라고..

또다시 빵가라고????

개ㅆㅂㄹㄷ.....

만약에 동사무소 직원이 나를 기망하고 뻥친거면 개년이고 썅년인 거다.




p.s :: 일일 중간중간 메모하는 습관이 있어서 글이 다소 두서없이 중구난방임. 이해해 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