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딸로 태어나
독일 까지 건너가 아들 낳아서
축구선수 만드시고
대표팀에 합류까지 시켰는데
경기출전 안시켜서 속이 많이 상하셨을듯
그래도 아들이 월드컵 무대를 밟아봤으니
마음이 좀 풀리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