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쫒겨난지 5년째인데 친구한명없고 나 스스로 병신같고 먼가 일어설수없는 느낌이랄까??
뭘해도 이미 망한느낌이고 내 정신도 좀 이상한거같고 스스로봤을때
먼가 남이 겪지 않는 고난을 내가 겪는거같고 내가 이겨낼수없는 고난같고
계속 암울한 생각 상홤 만든다... 먼가 나한테 트라우마를 줬던 애를 극복못하고 억울하고 원망스럽고 분노스러운 느낌
엄마도 가끔씩 오다가 내가 불편해하니까 오는거 포기한지 벌써 5년째임.. 월세는 계속 내주고 있는데 부모님도 늙었고 아프고 그런거지?
언제까지 이럴수도없고 그렇다고 본가 가자니 가족이나 가끔씩 오는 친척들?? 얼굴볼 낮짝도없고
무엇보다 5년이 지나니까 슬슬 부모님 얼굴이 머릿속에서 잘 기억이 안난다...
부모님은 노령때 진짜 1~2년만 지나도 얼굴이 확확 바뀌는데
집나갔을때 1~2년만해도 진짜 잠도 잘자고 지금같이 엄청난 스트레스나 그런생각안들었는데
이게 사람이 진짜 마음이 시간이 지나고 환경이 지나면서 확바뀌더라
그리고 자고싶을때자고 깨어날때 깨어나고 먼가 계속 불안하고 쫒기는듯이 지내고
항상 같은 걸하니까 뇌에 자극이없어서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거같더라
그리고 오피스텔 재계약하는것도 먼가 너무 스트레스고 오피스텔도 먼가 많이 내가 망가뜨린게 있어서
그것도 배상해야될텐데 그런문제 생각하니 머리도 너무 아프고 사람은 진짜 느끼지만 사람을 만나면서 지내야된다
제정신을 유지할려면 최소한 한명이라도 정신적 지주가 있던지 친한 대화를 나눌사람이 있어야 되는거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