쳐다보시는 어른의 그윽한 눈길로 짐작컨데 모친이신듯 하다.
아들의 느닷없는 불행으로 그녀가 겪었을 인생의  신고(辛苦)에,

또 다시 깊은 빡침이....

 

출처)  이기자 통신 @lee_journal

http://youtube.com/post/UgkxMkOy1QbMqKfkoT9NrBrjmyhgY78qYyPd?si=5Nkg2lff2ZzEhSQ5

 

언젠가 유시민이 이철희와 (또 한 명은 누군지 기억이 안남)

어느 토크방송에서  해당 이야기를

시시덕거리며 지나가는 이야기로,

별것 아니게 하찮게 넘기는 것을 우연히 보고

깊은 빡침을 느껴 더욱 인간으로 보지않게 되었다.

아니 ' 저 새끼는 인간이길 완전히 포기한 놈이구나' 라고....

 

물론 동시에 저 새끼가 어떤 인간에게는,

얼마나 깍듯하고 다정한 지도 안다.

이건 단지 짐작만으로 하는 이야기가 결코 아니다. 

 


어느 핏덩이가 올린듯한 정신이 출장나간 댓글

 

■1984년 당시 유시민의 역할과 행동(2005년 기사)

    (유시민은 정권이 조작한 사건이라고 주장)
https://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