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같다고 느낄 때가 있다. 

평소에 사회생활하면서 인간들을 너무 훤하게 들여다봐서 그런가

시장도 잘 보임. 인간들 움직이는 것들도

그래서 내가 보벌레보고 저거 ㅄ이다 라고 한거임.

주게에 수많은 애들이 추앙하고 난리일 때, 나는 아니다.라고 했었지.

기억은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