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세상을 너무나 사랑해서 독생자를 주셨다. 그런데 세상은 바뀐 게 없다. 

하나님이 세상을 너무나 사랑했는데 , 세상이 지금 이 모습이라면 , 나는 진짜 희망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