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시골에서 8살땐가 아버지랑 동네 아재 둘이 같이 오함마로 돼지 잡는걸 직관했음.

어릴때라 그런지 아무렇지도 않았다는

그때는 똥개도 다리밑에서 개패듯이 패서 잡고 토치로 끄슬러서 해먹고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