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놈의 염색에 장발도 모잘라서...

이강인은 초강력 스프레이로 머리를 떡칠해서 머리카락이 아예 움직이지도 않더라.

머리카락이 길면, 땀이 흐를수록 눈을 찌르게 되고,

헤딩할 때 방향조절에 방해가 된다.

한국 국대축구 선수들은 스포츠의 기본기도 안 된 연예인 흉내내는 새끼들임.

이번 48강 예선전에서 한국팀만큼 남자새끼들이 염색 많이 하고 앞머리 치렁치렁 길른 팀 있으면 말해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