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좆관위 때문에 노무 스트레스 받아서
파이팅 넘치면서 좀 마음이 편해지는
그런 음악이 필요해서 만들었다 이기.
난 응디시티가 왜 이렇게 좋노 이기...
어차피 올해에 만드려고 했던 건데
오늘 6.25 맞춰서 함 쌔워봄.
쉬엄 쉬엄하니 총합 이틀, 한 20시간 걸린 듯?
오케라서 가사 없이 음악만 나오고
연주 싱크 나름 맞추려고 노오오오력 해보았다 이기.
상단에 고정 된 모니터 속 영상이 좀 작기도 하고
또 음악의 웅장함을 좀 더 살려서 들으려면
아무래도 폰 보다는 PC로 보기를 더 희망하지만..
폰으로 봐도 물론 된다 이기.
새벽에 자고 이제 일어났더니 좀 멀미나노.
잠 좀 더 깨고 이제 일 해야지.
응디시티 원곡 만들어 준 이름모를 게이한테
항상 진심으로 노무 고맙고 존경하고..
(대체 누구노? 죽기전에 한 번만이라도 만나고 싶다 진심)
6.25 참전용사 여러분에게도 참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이기.
별로여도 그냥 잘 들어줘.
응디시티는 언제나 일게이들 마음속에 함께 함.
그럼 안녕 미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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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디시티 2025년 리마스터 영상 채용
https://youtu.be/cgkJrLgZoz8?si=rLvrLsVcGK6WYsUb
Info
- Concert Hall에 64년간 머물고 있는 쥐박령 깜짝출연
- 엄숙한 분위기에서 진행되는 Orchestra Concert 현황 재현
- 한국을 사랑하는 애국자들에게 파이팅 넘치는 위엄을 제공
- Orchestra를 등에 업은 응디시티 고유의 순수예술 지향
- 적절한 싱크로를 갖춘 천장형 중계 모니터 속 연주 실황

▲ 오늘의 일게이들을 위해 밤낮 색소폰을 연습하는 RO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