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도 큰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했는데 같은반 아이 장ㅇㅇ 이랑 그친구들 5명이 내 아들을 때리고 밟고 그랬어

교회 안다니면 루시퍼라고

 

CBS 국장출신 김예루 라는 여자

할랄마크 도입한 이재ㅇ

담임인 여자 코에수염난거처럼 검은 솜털이  광명7동 월드메르디앙 아파트 입구에 마루피자 바로앞에있는 작은 개척교회 마누라

오병이어교회 정윤ㅇ  오희ㅇ

소하2동 진로마트 건너편 장미산후조리원

마포에서 온 주희ㅇ

 

더 있나?

 

이분들이 큰아들을 태어났을때부터 괴롭혔다

병설유치원 7살때부터 장인ㅇ에게 맞고

광육해모로 재건축입주민회 아줌마들 6명과 그 아이들 6명

그들의 대장은 장인ㅇ

 

장인ㅇ 패거리들이 내 가족 전체를 괴롭혔어

큰 아들은 헌금 촌지 않한다는 이유로 지목되어

사탄이 되었고 사탄은 때려야 한다고 담임여자가 가르쳤다

교실 화장실 복도 계단

그 6명이 우르르 몰려다니며 큰아들에게 태권도를 빙자해 때렸고 나중엔 칼싸움 하자며 밀대걸레 빗자루 그런것도 썼어

아이들이 담임에게 알려도

교탁옆 책상에 앉은 담임은 쳐다도 보지 않았다고 한다

다른 교실로도 도망다니고 그랬나봐 다른반 담임쌤 있으니까

 

1학년 겨울방학 끝나고 개학한 2월 첫번째주  였나

큰애가 학교에서 맞고 왔는데 머리카락은 눈에 젖어있고 옷도 젖은채로

얼굴뺨이 손이 빨갛게 되어 거실 구석에서 울음소리를 내며 몸을 움찔거리며 핸드폰 게임을 하더라

게임레벨 올리라고 때렸나 7살 초1 때 핸드폰 언속해서 분실해서 뭐라 했었지

 

해모로 후문에서 광일초등학교 후문을 비추는 카메라에

아이가 

 

학교 후문 안쪽에서 바닥에 누운채로 5~6명의 아이들에게 밟히는 장면이 촬영되었단다 학교내 CCTV는 담임 여교사가 삭제했고 아이는 자폐아가 장애인이 폭력을 행사해서 미쳐날뛰어서  제어할 방법이 없어서 때릴수 밖에 없었다 그러더라 오히려 가해자로 몰렸고 나는 나홀로 싸구려 아파트에 월세사는 세입자가 감히 새아파트 재건축 조합장에게 접근해 협박해 합으금을 뜯으려는 사람으로 몰렸어

교육청 경찰 교장쌤  신고받은기록 몇번이나 삭제하고 모르쇠로 일관해서 112로  접수했다 학폭

 

그때 쓰러져서  구안와사 심하게 왔어 몸 왼쪽에 편마비와서 한달 넘게 누워있었고 몇년동안 왼쪽 다리를 절었어 성대가 마비되어 6개월 넘게 혀도 마비되어 입술에서 침을 흘릴정도로  2월 초에 쓰러져 10월에 움직이고 학부모 상담 가능했으니까

 

나는 사탄에 물들은 교회와 학교선생들 교육청 경찰들을 보았어

 

그때 샘물에서는 못본척 아니 오히려 더 나쁘게 굴었다

 

쉐슬람 차를 보면 온갖 생각이 들지 GS25 할아버지 돈 많이 벌었을까 왜 저 사람들을 방치하고 도와주지 않았을까  힘도 쎄면서

 

병원에서는 한번 더. 쓰러지면 죽을 수 있다고 병원 옆이나 가까운 곳에 살으라고 했어 그러면서 포기하라고 어떻게  이런 일이 있지? 하고  억울해하지 말라더라  아닌것을 봐도 못본척 하라고 의사쌤이 그러셨지

 

아직도 왼쪽 얼굴이 부자연 스럽다 가끔 눈이 당기는 느낌이 들 때가 있어  그랬구나

 

김포구래동에서 맞을때도 왼쪽 얼굴이었고

인천에서 내 왼쪽 이빨을 건들였지

 

South Korea는 안전하지 않다 나와 내 아이들에게는

 

막내아들 고등학교 입학식에 갔다

옆테이블 유치원쯤 되는 꼬마둘이 내 옆에와서 사탄은 죽어야해 하면서 장난감 칼로 칼싸움 하더라

 

위치는 소하동인데 행정구역은  금천구 독산동 갈보리교회

거기에서 점심때 수요모임 겸 식사를 하는데 아이들은 블럭방에서 도우미랑 놀고

둘째 딸 태어났을때 2007년 여름이었나 거기에서 큰아들이 교회 유치원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밟혔다 미국에서 왔다는 가짜목사 패거리들이 주축이 되어  자기네 목장 양떼가 아니래 11조를 안내서 교회 장난감 블럭 노는거 금지란다  여기  이ㅇ란이 다니더라  나의 중딩 동창  나를 못본체 하더라

 

내가 김씨라고?

아이들의 유전자가 뛰어나니 잘 돌봐주겠다던 선생년들

 

그래

김의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그때 쓰러진 이유는 내가 운영하는 어린이집에

이ㅇ정 이라는 교사가 돌이 안된 아기를 죽일뻔해서 그년 감시하느라 내 아이들이 광일초등학교에서 맞는것을 방치할 수 밖에 없었어

어린이집 폐업한 이유는 미친 교사년들 보고싶지 않아서

그년들이 또 나 몰래 아이들 학대하고 죽이려 들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