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대노총이 쥐고 있는 공기업과 공무원노조 언론노조들은 사회서비스 시스템이다
민주주의 주인인 국민들의 편의를 위해 사회에 봉사한다는 개념으로
그들은 존재 의의가 있었던것이다
그들이 국가 시스템을 장악하고 가장 먼저 한일은
가산점 즉 인사시스템 권한을 획득하고 장기간에 걸쳐
좌파에 충성하는 자들로 모든 시스템 멤버를 채우기를 기다렸다가
마지막으로 경찰까지 장악 후 부정선거 탄핵을 가동했다
민주주의 모든 시스템이 무너지고 나서야
유저들 즉 국민들은 본인들이 역으로 시스템에 잡아먹힌걸 눈치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