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을 많이 어겼어 몇년동안 무수히도 많이
만나기로 한거
돈 문제
너는 5야 그래놓고 45
너는 6이야 그래놓고 46
너는 10이야 그래놓고 40
밥먹자 그래놓고 숟가락 엎어놓기
언제 너랑 결혼한대? 하면서 소리지르고 도망가기
바람막이 옷 사주면서 네 장례식을 치뤄줄게
말과 행동이 나를 너무 힘들게 한다
강원랜드 가자고 하고서 나는 주차장이나 방에있고
자신은 주인공이 되어 다른 사람이랑 부부행세 하면서
너는 들어올수 없어 그랬지
돈이 없다면 부족하다면 그럴수 있는데 같이 사업할 마음이 없으면 그럴수 있지
네 마음에 나는 없어
그냥 갖고노는 장난감일 뿐이고 나는 지쳤다.
나에게 필요한거는 친구 배우자 아이들인데
너는 다 뺐어갔다 돈까지
온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또 말바꾸더라
나는 나이가 들었고 더 늙기전에 좋은사람 만나 애낳고 살았으면 좋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