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밤마다 모이기 시작하더니 이젠 10~20명 으로 불어남

혼자서 조깅하는 어른들만 골라 삥뜯고 다녀서 동네파출소에서도 몇번 출동한 곳인데

어른들이 애들을 무서워 하는 세상이 오다니 참 말세다 말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