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반복된다

괜히 이나라가 역사적으로 항상 외세에 기댄게 아니다

이나라 정치인이나 이나라 인간들을 믿고는  나라를 개혁할수 없고 희망이 없기때문에 어쩔수없었다


이번에도 결국 기대는 수밖에 없다

그게 이나라의 운명이 아닐까한다


우리 스스로 바꿨으면 좋았겠지만

안타깝게도 이나라는 아직까지 그럴 역량이 되지못하는거같다

기회가 많았지만 다 날려버리고 

결국 또 이번에도 스스로 나라 팔아먹는 매국노들이 설쳐서 

어쩔수없이 외세에 의존하는수밖에 없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