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 나라]
동북아 : 한국

남아시아~동남아 : 인도와 그 주변국들, 필리핀, 인도네시아

영미권 : 없음

중남미 : 사실상 전부 (도미니카 공화국만 제외)

서유럽 : 스페인,그리스

동유럽~구소련 : 헝가리,폴란드,중앙아 스탄국들 등등 (그룹 B에 속하는 7~8개국 빼고 전부 다임)

중동~북아프리카 : 모로코,이집트,이스라엘,터키 등등 (그룹 B에 속하는 6개국 빼고 전부 다임)

중남부 아프리카 : 케냐,남아공,탄자니아,세네갈 등등 (그룹 B에 속하는 6개국 빼고 전부 다임)


 

[무의 나라]
동북아 : 한국만 빼고 전부

남아시아~동남아 : 인도차이나권 국가 전부(베트남,미얀마,태국,싱가폴,말레이시아 등등)

영미권 : 전부

중남미 : 도미니카 공화국

서유럽 : 독일,영국,이탈리아,스웨덴 등등 (그룹 A의 2개국 빼고 전부 다)

동유럽~구소련 : 러시아,우크라이나,벨라루스,체코,코소보,알바니아,에스토니아,아르메니아
중동~북아프리카 : 사우디,이라크,uae,바레인,오만,쿠웨이트
중남부 아프리카 : 가나,나이지리아,콩고 공화국,베냉,적도기니,코트디부아르

 

 

문의 나라랑 무의 나라는 걍 기본 정서가 다름

 

스페인이 중남미 지배할때는 원주민과 어느정도 공생하며 중남미를 지배함. 그래서 아예 메스티조라는 인종도 따로 있는거고.

문의 나라들은 지금도 종교의 영향이 강하거나, 하다못해 유교같은 기반이 있는 나라들이 많지.

명분, 사람으로써의 도리 이런거에 신경 많이 쓰는 나라들임.

좋게보면 정 많고 따뜻한데 나쁘게 보면 약하고 물러터진

힘없는 선의에 가까운 나라들

 

반면, 영국이 북미를 지배할때는 원주민 다 쓸어버리거나 구석에 밀어넣음. 그래서 영미권은 일단은 앵글로색슨 주류 국가들이 많은거고

무의 나라들은 종교의 영향이 약하고, 대신 일본이나 태국처럼 무술같은게 발달한 나라들이 많음.

도덕적 기반보다는 힘이나 부 그 자체를 추구해온 나라들임

좋게보면 힘있고 부유한데 나쁘게 보면 인정머리 없고 차가운

정의없는 힘에 가까운 나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