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철환 /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직무대행
"재선거를 한다는 것은 크나큰 혁명이 일어나서 국민의 뜻에 의해서 기존 질서를 다 무너뜨리고 새로 하는 것 이외엔 없다고 단언합니다."

혁명을 하지 않는한  재선거는 없다?

국민이 뭘 잘못했다고?

국가가  법을 지키지 않으면
국민도 법을 지켜야할 의무가 없어.

선거는  나약한 풀뿌리 국민이  유일하게  부자나, 기득권이나  상관없이  동일하게 한표를 행사해서
권력자를 바꿀수있는  최후의 한표 수단이야.

이것이  붕괴되고,   잘못되든, 실수든  그건 상관없고,  혁명을 해서 바꾸라고?
이런자들에게  세금을 내고,  법을 지키라고?

말도 안돼는일이야.

세금으로  임금을 받고,  국민에게  혁명을 하지않는한  재선거는 없다?

어떻게 이런발언을...

어디 그 파장과  결과가  어떠헥 나오는지  두고봐라.

지금 국민들이 세금을 내고,  법을 지켜  톱니바퀴처럼  이루어지는 시스템이
하루아침에 붕괴가 될것.

아마 현재 시스템이 유지가 되고 있고,  이런시스템에서 저항해봐야 계란으로 바위치기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각자 국민 하나하나가  더이상 세금을 내지않고, 법을 지키않으면
어떻게 연쇄 붕괴가 되는지 보게 될거야.

재검표는  국가가 국민에게 책임져야 하는 국민주권의  산물이자  무슨일이 있더라도
국가는 재검표를 해서  국민에게 법짐행이 되고 있다는걸 보여줘야돼.

이건 타협이나 서로 이해하고 넘어갈수있는 사안이야.
재검표말고는 그어떠한 변명과 편법은 없어.

서로 시간만 낭비하고,  불신만 더 커갈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