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가의 5%내외를 Irrecoverable Cost 회수불가비용,
소멸비용으로 보는데 ,
10억 아파트를 산다고?
내 자본 기회비용 상실,이자,세금,수리비 등이 들어가면
매년 5천만원이 까지는 거임.
그래서 10년 뒤에 15억에 팔면 본전임.
그런데 이렇게 안 오르는 지역도 많고 지대가 안 올랐을 경우에는 오히려 감가상각으로 점점 싸지는 집도 많음.
이러면 회수불가비용이 연 5천만원 이상이 되겠지?
이게 평생 주택구매 대출의 노예로 사는 것임.
자기 급여에 맞게 월세 사는 사람들이 훨씬 유리하게 사는것임.
물론 이게 가난한 자들과 같은 포지션이긴 하지
그래서 이미지는 안 좋지만 현금흐름 차원에서는 월세가
훨씬 유리한 것임.
가령 100만원 안쪽으로 살아서 Irrecoverable Cost
연 1200만원 밑이면 몸과 마음이 편하던지 아니면 현금흐름이 더 좋던지 하는 거지
그리고 이건 오히려 소득공제가 됨
매수했던 집이 회수불가비용보다 올라서 부자된 사람? 당연히 있겠지.
근데 반대도 많다는 거야. 회수불가비용이 연 5천만원 이상,
6천,7천인 사람도 많다는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