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안지를 빠르게 적어내는 백강고시체 형태로 글을 쓰긴 하던데 사시 9~10수한 노무현이나 윤석열과는 다르게 약삭빠르게 족보만 보고 법적 소양과 이해없이 공부해서 붙었다 보니 판사나 검사가 되진 못 하고 초등학생도 쓰는 大韓民國같은 한자조차 못 쓰는 것이며 이런 거 보면 사법시험도 똑똑하다기 보단 결국 편법에 능하고 요령 피우는 거 잘 하는 86운동권들이 득세했던 시험이란 것이며 로스쿨 3년의 과정을 이수하고 변호사시험에 합격한 90년대생 법조인들이 진짜 똑똑한 사람들이란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