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거를 한다는 것은 크나큰 혁명이 일어나서
국민의 뜻에 의해서 기존 질서를 다 무너뜨리고
새로 하는 것 이외엔 없다고 단언합니다.
-위철환-

"목숨을 걸고 나라[국회, 행정부(군대포함), 사법부, 언론]를 훔쳤는데 
그런데 고작 잠올에 나와 평화롭게 앵앵거리면서 다시 돌려달라고?"


"이 무슨 개소리야? 우리가 목숨을 걸었으니 니들도 목숨을 걸든가!"

이 말이 위철환의 속 뜻이구나.
그런데 틀린 말이 아니라서 반박 불가다.

네, 맞습니다 맞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