쟤들 주류 컨텐츠가 연예인 및 인플루언서 이런 사람들한테

악플 달기인데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들 입장에선

악의적인 루머를 생산배포하고 이미지에 훼손을 끼치는

여초 커뮤니티 같은 곳들을 그냥 내버려 둘 이유가 없음.

 

판 깔아주면 변호사들 써서 싹 밀어버리는 거지.

아마 대형 소속사들은 여초 커뮤니티들 개같이 밀어버릴 거임.

저런 커뮤니티는 돈도 안될 뿐더러 기업 가치에 훼손만 주니까.

 

시민단체 이런 곳 보다 더 무서운 게 소속사고

소속사에 계약 돼 있는 로펌임.

 

돈도 많고 이미지가 생명인 사람들이랑 법으로 싸우면

ㄹㅇ 좆되는 거임.

 

그리고 개정안 이전에는 법률적 책임에 대해 개인이

저지른 행위에 대해 책임 당사자에 한해서만 제한적으로

책임을 졌지만 이제는 커뮤니티 그 자체까지 연대적으로

책임을 물어 폐쇄시킬 수도 있는 법률적 요건을 만들게 되었으니까.

 

당연히 대형 소속사들 입장에선 악플과 루머의 근원지인

여초 커뮤니티를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근거로 삼아

폐쇄를 요청 할 거고 폐쇄를 피할 수는 없음.

시민단체보다 더 집요하게 법으로 조지는 게 대형 소속사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