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국방TV 에서 역전다방 이라고 6.25 전쟁사 방송 해서 봤었는데 ... 보고 나서도 뭔가 궁금해져서 자료들 더 찾아보니까 ...
국방TV 에서 방송한거라 한국군 엄청 순환해서 얘기한거지 ... 자료 보면 진짜 한국군들 철모 , 소총 버리고 도망가는 일 흔했더라 ...
오죽하면 미군들도 " 한국군 받지마라 " 라고 할 정도로 한국군 때문에 오히려 미군들이 포위되는 일이 진짜 흔했음 ....
그리고 한국군 군단 하나가 중공군 공격에 제대로 저항도 안하고 전부 도망가고 항복함 ...
한국군 제2군단 미군에게 철수한다는 보고도 안하고 군단 전체가 빤스런 하니까 미8군 포위되었는데 터키여단이 백병전 하면서 까지 막아서 미8군
평양으로 철수 할 수 있었음 ... 또 현리전투에서 한국군 제3군단 중공군 보자마자 제대로 싸워보지도 않고 또 미군에게 보고도 없이 철수함 ....
여기에 한국군 사단 하나는 그냥 중공군에 항복함 .
이때 부터 미군들 개빡쳐서 그나마 남아있던 한국군 육군전방지휘권 까지 뺏어버리고 한국군 전부 미군소속으로 배치하고 미군명령에 움직이게 되었고
그런데도 한국군 못믿어서 한국군 또 빤스런 할까봐 한국군 후방에 미군추가병력 배치함 . 오죽하면 미군들이 도망가면 쏴버리라고 할 정도로
한국군 겁쟁이로 유명했음 . 참고로 장진호 전투때 미군들 포위되서 싸우는데 한국군 병사들 찝차에 숨어서 나오지 않고 숨어있으니까
미군장교가 권총 꺼내서 " 같이 안싸우면 내 손에 죽는다 " 라고 기회 줬는데 안나오고 숨어 있어서 미군장교가 한국군 병사2명 현장에서 즉결사살한
일화도 있다 ... 그런 한국군 1951년 5월 부터 대대적으로 미군이 재교육 시켜서 그나마 군대다운 군대 만들어서 중공군이랑 제대로 싸울 수 있는 군대 만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