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 진품에, 반고흐, 모네의 유화까지 전시
피카소 제자의 아들인 데이비드 피카소가 직접 가져왔다는 스케치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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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 재단: 이 전시는 허가를 받은 적 없다. 위작 우려
감정서에 나온 교수: 난 피카소 작품을 감정한적 없음
반고흐, 모네 등의 유화를 빌려왔다는 갤러리: 어떤 미술품도 보내거나 대여해준적 없음.
데이비드 피카소? 존재하지도 않는 인물(애당초 제자의 아들인데 성이 피카소??)
취재가 시작되자 모두 가품(레플리카) 인정
어질어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