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교나 기독교나 이슬람이나 심지어 불교에도 

경전의 말씀은 글자 그대로 믿어야 한다는 부류들이 있어.

 

그들을 우린 원리주의라고 부르지.

 

지금 가만히 보면 

원리주의기독교정당을 세워서 기독교정부를 세우겠다는 세력이 

마국과연대하여 정당을 키우겠다는 세력과 마찰이 있는 것 같아.

 

난 종교와 정치의 분리가 바람직하다 생각하고 

종교의 자유를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원리주의 종교에는 반대하지만 

지금은 그들도 필요하고 

마국과의 연대로 대안우파정당이 성장하는 것도 필요해.

 

영역싸움 하자말고 

각자 외치고 싶은 구호 자유롭게 외치면서 

서로 경쟁하지말고 모함하지말고 

 

지금 그럴 때가 이니잖아? 무슨 말인지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