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KTX 많이 타봤지만 저 지랄하는 새끼는 진짜 1명도 못 봤다.
어떻게 저기 발을 올릴 생각을 하지??? 발이 잘 올라가지도 않는 높이인데 ... 

심지어 품위 유지 의무가 있는 국회의원이 저 지랄하네..

역시 전라도는 전라도다.  그 천박하고 무례한 품성이 어디 가지 않는다. 

오늘도 왜 전라도가 욕먹는지 증명한 송영길.   "전라도가 전라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