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목사(엔추파도스) 가 광화문에 버티고 있으니까, 

좌파 국민들한테 좌파의 정당성을 만들어버림. 진영싸움으로 만들어냄.

 

'민심이 안좋을때 전쟁을 하라'

전광훈이라는 꼭두각시를 내세워서 '미치광이 적' 을 만들고, 좌우 국민을 갈라쳐서 선동함.

 

전광훈 빤스목사 욕질하는 목사가 광화문에서 박근혜를 지키네? 윤석열을 지키네? 

 

이것으로 좌파국민들로 하여금 결집시키고 가두리양식장에 가두는 효과를 만드는거임

 

전광훈 목사만 없었어도 좌파 국민들이 "이건 아닌데?" 라고 생각해서 좌파에서 탈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