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꾼의 진성과 가성 대결... 청래와 민석...영길이 꼬봉...대 혈투....
 
송영길 ' 나가면 나도 출마'에 정 대표 측 "대단히 우습다"/조선 2026.0622
-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지난 2022년 대선 패배 당시 이재명 후보의 만류가
  있었지만 바로 다음 날 책임을 지고 당 대표를 사임했다”며....
..............................................
역시 운동꾼들의 대결은 목숨을 건 무조건 이겨야........정황이 말도 안되는 모순인데도 아랑곳
하지 않고 그냥 무조건 Go....
 
운동권 핵심 꾼....민새.....
그 민새를 뒤이어 운동꾼의 핵인 된 영길이.....
 
얼떨결에 미국 대사관저 점거농성에 참가한 청래.......
(학생운동의 주류인 미 문화원(서울 5개대 학생 73명) 점거 농성이 아님) 그래서 운동꾼의 이름으로
인식되 왔으나.....운동꾼의 진성이 아님 그래서 솔직히 청래는 진성 운동꾼들에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었지......
 
그리고 김민석이 민새가 된 이유.............철저한 냐로남불.....이런 것들이 운동꾼들의 특징....
2002년 노무현 대선 출마시......지지률도 낮고 민주화 운동의 주류는 아니었던 노무현........
그래서 보아하니 아닌것 같아....김민새는 바로 자신이 그토록 비판하고 타도를 외친 재벌 정몽준으로
갔지.....돈 많은 정몽준......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정몽준....돈이 좋았던 김민석.....그때부터
김민석이 민새가 되었지.........졌도 민주화? 국가와 나라를 위해? 개 풀 띁어먹는 개소리애 불과했지...
민새는 한동안 정치권에 이름도 내 밀지 못하게 되었는데.......죄맹이....솔직히 운동꾼들과는

거리가 먼...그냥 먼이 아닌 아아주.......먼 죄맹이.....배가 고파 민주화 운동과는 거리가 멀었지..
 
그리고 영길이.........운동꾼들의 주류가 잠시 숨을 죽이지.....전대협이란 전국 단위의 학생운동의
메카가 되었는데.......그 중심에 3류대인 당시의 한양대 출신의 영길이가 한껏 주류로서 리더에
있었지.........하지만 영길이....518전야제 19금 술집에서 술파티.........역시 운동꾼들의 부정적인
꼴깝을 보여준 영길이.......
 
이러한 운동꾼들의 지금까지의 자신들이 주장한 국민, 나라를 위함이 아닌 자신의 영달만을 추구한
내로남불 꼴통들이엇다는 것이 결론.............
 
그런데 지금 민주구라당 당대표를 향한 보이지 않는 이러한 운동꾼들의 대 혈투가 시작 되었는데....
- 정청래......항상 주류 운동꾼에 콤플렉스를 가진 청래....
- 김민새......전형적인 자신의 영달만을 추구한 내로남불의 단면....
- 영길이......청래와 민새가 한판 붙으려고 하자 그래도 지도 주류 였다고 주류를 미는.........
 
이런 쓰레기들이 현재 여당의 제도권 정치권에서 서로 주류가 되겠다고 개 지이롤 치고 있는 형국이라....
국민들은 이런 꼴통 넘들을 볼때.......완전 개 지이롤 치고 있다고 보고 있는데....

 
이런 쓰레기들........이런 말로만의 내로남불 꼴통들이 진짜 국민과 나라를 위하여 이런 쓰레기들
그렇게 국민과 나라를 외쳤는데...............그러한 국민과 나라를 위해 니넘들 스스로 정치에서
처 나가는게 우리 국민들의 바람이다.....................



P.S.  : 솔직히 운동권아닌 운동꾼들......이제 민주화 운동이란 그동안의 그들의 궁물은 아미 다
        마르고 말라 버렸다.
        내로남불의 전형적인 사이비 진보...........국민, 민족, 나라.......무조건 긍정적인 좋은

        것만 주장하고 실질적 행태는 내로남불, 전형적인 자신의 영달만을 위한 사기꾼들의 성향과
        동일..........이런 진짜 반 국가, 반 국민적인 자신의 영달만을 처 먹으려 했던 운동꾼넘들이
        사라져야 진정한 대한민국의 정치적 발전은 이루어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