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겨울에 잠깐 서울 들렀는데 재미교포라고 하니까 사람들이 막 뭐 한수 배울려고 달라붙노. 마치 조선시대에 대일본 제국한테 선택받은 조선인은 다른 조선인을 다스린것과 비슷한 느낌이 든다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