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살이나 모기나 파리나 야생의 동물이나, 우리나 뭐가 다를거 같냐?

 

그냥 어쩌다 지구에 태어나서 잠깐 살다가 죽는게 전부임

 

그 이상의 아무 목적도 의미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