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모자 NY가 타이타닉 연주하더라

 

1만원 기부하려다 말았어

 

걔네 몇년 전에 장례식 치뤘는데 또 그러려고 해서

그때 조그만 낚시배 같은거에 관 1개 꽃으로 장식해서 떠나보냈었지  지키려던 사람을 옷을 벗겨 배의 3등선실이니 마루바닥에 눕혀놨었어

피해자에게 받은 선그라스 오늘 사용했다

 

구리편의점에서 또 운지시키려 하더라

 

지네는 키가 크고 꼬추도 크고 굵다고 엄청 부심 부린다

 

그런다고 해서 내게 어떤 이득이 있는게 아니라서 신경안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