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업도시인데 중국인 가족 단위가 많다. 그런데 보면 티가 나.
중국인 특유의 느낌이 있지.
일단 얼굴이 우리와 다르다고 할까?
같은 동양계인데도 뭔가 남방계 같은 느낌 그리고 옷차림부터 머리까지 90년대 느낌이 강하다.
90년대를 살아 봐서 안다.
중국인 젊은 사람들도 옷차림이나 머리 스타일이 뭔가 좀 옛날 느낌이 나.
그런데 왜 이것들이 바퀴벌레처럼 한국에다 지들 새끼를 치고 앉아 있지.
중국이 강대국이라며 본인들 따르라는 것들이 자국 국민들도 못 멱여 살려서 한국에다 알을 까네.
미국이 자국 국민들 못 먹여 살려서 한국이나 외국에 보내진 않잖아.
그런데 한국에다 미국 대신 중국을 따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