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세의 고령환자였고

병원에서 정식 마취후 수술했다면 마취 때문에 사망했을꺼라고

병원에서 받아주지도 않고

그래 돌다 돌다 그 요양병원에서 받은거고

요양병원에서는 선의로 최선을 다해서 환자를 위한 선택을 한거라고

그 얘기 들으니 일견 이해가 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