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유니클로의 불매운동이 소용없다고 생각하지 않니까.?

나의 댓글: 



번역:

한국인들의 불배운동의 철회는 No China의 새로운 붐이 휘몰아친 덕에 있었던 것이네요. 2020년 상반기, 코로나 팬데믹이 시작되어 자영업의 매출에 데미지가 현실화 하면서 등장한 것이 반일에서 반중으로 민심의 표적이 바뀌었던 것이고, 미국의 개입과 압박도 함께 작용한 까닭 이라고 생각되어지고 있네요.냄비근성이 이러한 것인가 매우 흥미롭지만, 일식요리 가게들 에게 까지 테러도 던질 정도였으니까, 일본의 것과 관계 되어지는 업종까지 매국노로 취급해 버리는 것은 미개성이 드러나 버리는 행동에 지나지 않을뿐, 그들은 죄가 없는데 굳이 욕과 테러 까지 당해야 할 필요가 있었을까 의문이 생깁니다. 불매의 주 표적 이었던 유니클로는 일제식민지지배 당시, 희생된 조상들을 들먹여 모욕을 범한 죄는 없었는데 왜 그들이 총알받이의 표적지가 되어야 했을까 생각해 보면 결국, 이 선동자체는 자국인들이 일으킨 것이기 때문에 비판받아야 할 쪽은 한국인의 국민성 이네요.

경제를 살릴 고민은 하지않고, 모든 문제의 원인을 주변의 사람들 탓으로 하는 저녀석들은 머릿속에 우동사리 밖에 들어가 있지 않다고 평가되고 있네요. 유니클로가 불매의 대상 이라면 파크리 해서 팔고있는 것도 전부, 불매의 대상 인데, 생각할수 없는 동물인가 재미있네요.

no Japan 에서 No China로 대세가 전환된 것은 코로나 특수 보다는 무허가로 불량품의 수출을 지속하고 있는 중국에 대한 반감이 크게 작용한 까닭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적었더니 일본인들의 반응은 그렇게 나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