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던 축구 유망주 도 부상으로

파키슨환자처럼 침대살이 간병해야됨.

다행히 재활에 성공해서 뛰기도 한다고 함.

이러니 학교에 축구 절대하지말라고 학부모가

난리칠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