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낳아놨으면 등록금 + 차 + 집까지는 제공해야 부모로서 역할을 다하는거다"

 

이멘트를 뇌에 심는 작업중임ㅋㅋㅋㅋㅋ

 

처음엔 거부감이 심해서 반발이 거세더니 

 

2-3년 지속적으로 주문처럼 외쳤더니 요즘은 받아들이는 눈치임ㅋㅋㅋㅋ

 

티비만 켜면 뉴스에서 청약자 상당수가 부모가 돈대줬다 이런뉴스 나오니까 

 

내가이제 부모로서 책임을 다하려면 집까지해줘야 된다 이러면 

 

옛날엔 니가벌어서 사라고 하더니 

 

요즘은 한 3억 정도는 지원해 준다고 함ㅋㅋㅋㅋㅋ

 

조금만 더 노력하면 5억쯤 뜯어내서 주담대 섞어다가 경기도에 집살수있을듯

 

차는 친척형들 이모들이 뽑아주니까 좀 수월하게 넘어갔는데 

 

집은 만만치가 않네 

 

집만 받아내면 이제 진짜 아쉬울거 없어사 큰소리 땅땅 칠텐데 

 

아직은 부모님이 뭐라고하면 파면당한 연산군처럼 설설 기는중ㅋㅋㅋㅋ

 

이짓도 끝이보인다 씨발!!!!